- 주말에 있었던 G7회의 결과 예상대로 엔 약세에 대하여 의미있는 발언이 성명서에 언급되지 않아 당분간 엔화 약세는 계속될 것으로 전망.
- 성명서에서 환율과 관련하여서는 ‘환율은 펀더멘털을 반영해야 한다’라는 진부한 어투로 짧게 언급하는데 그쳐..
- 반면, 리처드 피셔 미국 댈러스 연방은행 총재는 인플레이션이 예상대로 진전되지 않을 경우 추가적인 금리인상을 적극 옹호할 것이라고 언급함으로써 엔캐리 트레이드로 인한 엔저는 향후 수개월 지속될 것으로 보임.
- 금일 원달러 시장은 달러/엔이 122엔대로 올라서며 상승심리를 자극하고 있으나, 설을 앞두고 네고물량이 본격적으로 쏟아질 가능성 또한 상존하고 있어 상승폭은 제한될 것이며 아래로는 환란이전 수준인 엔/원환율 750원선을 눈앞에 두고 있는 터라 엔/원 환율 관련 개입 경계감이 더욱 부각되며 하락 또한 여의치않아, 상승시도후 네고물량으로 막히며 정체되는 모습을 보일 것으로 예상.
- 한편, 이번주에 발표될 미국 06년 12월 무역수지와 07년 1월 소매판매, 신규주택착공건수, 생산자물가지수등을 주목해야겠으며, 15일로 예정된 일본의 작년 4/4분기 국내총생산(GDP) 결과도 지켜봐야..금일 일본금융시장은 건국기념일로 휴장.
- 금일 예상범위 : 933– 939
- 금주 예상범위 : 932– 94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