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동성 및 부동산 시장에 대해 경계시각 유지했지만, 지준율 인상 효과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
1) 수도권 아파트 가격 상승률 둔화
2) 여신 팽창속도 둔화
기존 경제전망에 큰 변화는 없는 것으로 판단. 그러나 ‘수요압력이 약하다’, ‘민간소비의 만족스럽지는 않지만 완만한 증가’라는 표현에서 확인되듯 최근 경제지표 악화에 대한 경계감을 늦추지 않음.
‘균형 잡힌 판단’언급을 감안할 때 통화정책의 초점은 점차로 Credit cycle에서 Business cycle로 이동할 것으로 예상
1) 긴축기조는 유지될 것이나, 당장 정책금리 인상은 없을 것으로 전망.
2) 2006년 초반 이후 통화긴축 사이클은 Business cycle보다는 Credit cycle에 초점이 맞추어 졌다는 판단.
3) 정책당국의 의도대로 여신증가속도 및 부동산가격 상승은 둔화된 반면, 물가는 낮고, 경제지표들은 다소 기대에 미치지 못하고 있어 통화당국은 두 사이클에 대해 균형 잡힌 시각으로 접근할 가능성이 높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