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애널리스트는 "지난해 4분기 예상치를 상회하는 매출 425억원과 영업이익 99억원의 실적을 기록했다"며 "신사업의 성장에 따른 LCD부문의 실적증가가 두드러진다"고 설명했다.
특히 그는 "올해는 전년대비 30% 증가한 1850억원의 예상매출을 제시했다"며 "신규사업들의 정상화와 삼성전자 T8등 신규라인 가동을 감안하면 실적 달성가능성은 충분하다"고 내다봤다.
문 애널리스트는 또 "주가 상승으로 업종 대비 다소 높은 PER 10배 수준을 기록중이나 실적호전과 하반기 LCD 턴어라운드를 감안할 때 주가의 상승세는 지속될 것으로 판단된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테크노세미켐의 목표주가를 2만8000원으로 상향 조정하고 '매수' 투자의견을 유지한다고 제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