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은행은 지난해 12월 28일 기장군 장안읍 용소마을과 1사1촌 자매결연을 맺고
디지털 전자복사기 1대를 기증한 바 있다.
부산은행 관계자는 "지속적으로 사회공헌 활동 및 나눔경영을 강화하겠다"며 "앞으로도 용소마을과 서로 협력하여 농촌이 도시와 함께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농촌환경보호, 농번기 일손돕기, 농특산품의 구매와 홍보 등의 농촌사랑 활동을 펼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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