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강은 7일 오후 2시 34분 현재 전일대비 3.38% 상승한 2만1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7일 동안 하루도 빠짐없이 오르며 10% 가량 뛰어올랐다.
동양증권 박기현 애널리스트는 이날 “지난해 4분기 실적이 예상보다 크게 저조하고, 올 1분기도 큰 기대를 걸기 힘든 실정”이라면서도 "후판 마진 회복이 지연되고 있는데다 장기 후판수급의 불투명성 등을 고려할 때 당분간은 1만8000원 ~ 2만4000원 사이의 매매전략이 유효하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