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는 대형 와이드 화면을 갖춘 '엑스노트 PS시리즈'를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엑스노트 PS시리즈'는 ‘윈도 비스타 홈 프리미엄’ 운영체제를 탑재한 엑스노트 중 최고 성능의 그래픽 ‘ATI Mobility Radeon X1700’을 탑재했다. 게임, 동영상 감상을 위한 최고 성능.

이 제품은 ▲1680x1050 고해상도를 지원하는 15.4인치 고휘도 파인브라이트(Fine Bright) LCD ▲인텔 ‘코어2듀오(Core 2 Duo)’ CPU ▲1GB DDR2 메모리 등을 적용했다. 아카데미 행사 가격은 256만원.
LG전자 DDM마케팅팀장 이우경 상무는 "노트북 성능이 향상되면서 데스크톱을 대체, 고성능 노트북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며 "동급 최고 성능을 앞세운 ‘엑스노트 PS시리즈’로 고성능 선호 고객층을 집중 공략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