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30일 10시 48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일성신약 관계자는 "항암치료제 '일성 타목시펜정'보다는 본태성 고혈압치료제 '자니카정' 출시가 더 빨리 출시될 것으로 보인다"며 "현재 회사 내부적인 출시계획으로는 본태성 고혈압치료제 '자니카정'을 오는 4월 출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그는 항암치료제 '일성 타목시펜정'의 경우 해당 외국업체와 조율문제로 다소 출시일정이 지연되고 있는 상황이라고 전했다.
이 관계자는 "항암치료제 '일성 타목시펜정'은 수입의약품으로, 현재 권리를 보유한 이스라엘 제약업체와 전반적인 계약을 추진하고 있는 상황"이라며 "양사간 조율할 부분이 남아 있기 때문에 출시일정을 정확하게 잡지 못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