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는 10.6인치에서 17.1인치 와이드에 이르는 다양한 크기·성능·디자인을 갖춘 노트북 9종을 동시에 출시해 소비자들에게 다양한 선택 기회를 제공한다.
가격은 100만원 대에서 299만원대까지.

또 오는 2월1일부터 프리미엄 운영체제를 탑재한 엑스피온 데스크톱 8종도 추가로 출시할 예정이다.
LG전자는 제품을 구입 후 홈페이지에 등록한 고객에게 2월 초부터 윈도 비스타 업그레이드 프로그램을 DVD로 제작해 우편으로 배송할 예정이다.
LG전자 DDM 마케팅팀장 이우경 상무는 "다양한 디자인·성능·휴대성을 갖춘 라인업을 출시해 '윈도 비스타' 런칭을 기다려온 고객들의 다양한 요구를 만족시켰다"며 "본격적인 '윈도 비스타'와 아카데미 특수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