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지난 주말 니혼게이자이신문(日本經濟新聞)이 시장여건의 악화로 인해 동사가 2008년께 가동할 요량으로 추진 중이던 추가 메모리 공장의 증설을 연기할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한데 대한 답변으로 나온 것이다.
도시바는 현재 일본 미에현에 낸드플래시 메모리공장을 가동 중이며, 올해 7월 완공예정인 제4 공장을 건설 중이다. 니혼게이자이는 지난 해 플래시메모리 가격이 무려 70%나 폭락하는 등 수지타산이 맞지 않게 되자 내년 가동할 예정인 제 5공장의 건설계획이 지연됐다고 보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