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퍼블리싱업체 예당온라인(대표 김남철)은 액션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프리스톤테일2'의 제1차 비공개시범테스트를 오는 2월23일부터 3월1일까지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프리스톤테일2'는 예당온라인이 3년간 100억원을 투입해 개발중인 게임. 테스트는 액션적인 요소를 부각시킬 수 있는 전투 모션과 타격감, 이펙트 등과 안정된 서비스를 위한 서버 및 시스템 안정에 중점을 두고 진행될 예정이다.
예당온라인 국내사업본부 이석재본부장은 "프리스톤테일2는 올해 최고 기대작으로 관심이 뜨거운 상태"라며 "프리스톤테일을 즐겨 플레이 했던 500만의 유저들이 대기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이 게임의 공개서비스는 오는 여름, 상용화는 4분기 중 진행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