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9일 09시 22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넷웨이브 관계자는 "일본의 2위 종합통신사업자인 KDDI의 자회사인 KMN에서 VoIP 테스트 인증을 1년 이상 진행해 지난 16일 통과했다"며 "이번 인증테스트는 자사의 'MNG-3500 VoIP 통합형 케이블모뎀'을 일본 2위 종합통신사업자인 KDDI에 납품하기 위한 절차"라고 설명했다.
특히 그는 "MNG-3500은 KMN에서 인증받은 VoIP 통합형 케이블 모뎀중 유일하게 MGCP와 SIP 프로토콜을 동시 지원하는 제품"이라고 덧붙였다.
이에 따라 넷웨이브는 다음달 1일부터 일본 KDDI에 VoIP통합형 케이블 모뎀을 공급할 예정이다.
회사측은 이번 KDDI에 VoIP통합형 케이블 모뎀 공급으로 연간 약 40~50억원의 매출성과를 기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