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은행이 지난해 6월 국내은행 최초로 도입한 외화적금 상품인 '자녀사랑 외화로유학적금'은 유학생, 어학연수생 뿐만 아니라 앞으로 유학을 희망하는 잠재 유학생 및 부모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이벤트 기간중에 은행 창구에서 가입한 고객에 대해서는 기본 금리에 0.2%를 추가로 지급하며(일본 엔화는 우대금리 없음) 신규가입 고객중 평잔이 1000달러 이상인 고객중 50명을 추첨, 행운을 상징하는 황금돼지 휴대폰고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환율의 변동성에 따른 환위험을 최소화하고자 외화를 분할매입하여 적금을 가입하면 미 달러화 금리 변동에도 불구하고 가입시점의 고금리를 만기까지 받을 수 있다.
외환은행의 자녀사랑 외화로유학적금의 장점은 ▲연이율 4.9~5.1% 수준의 고금리 ▲적립일, 적립횟수에 대해 제한이 없는 자유적립 외화적금 ▲만기전 5회까지 분할인출 가능 ▲초중고등학생이 가입하거나 적금기간중 유학경비 송금시 우대금리 및 환율, 송금수수료 우대혜택 ▲통장 명칭을 자유롭게 정하여 본인의 꿈과 자녀 사랑을 전달할 수 있는 점 등이다.
외환은행 관계자는 "외화 실수요자의 경우 환위험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외화를 분할 매수하여 고금리의 외화적금에 수시로 적립하는 것이 손쉬운 환테크 방법"이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