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리포트 요약이다.
올해 지분법이익 증가와 일회성비용 소멸로 영업외수지 개선 기대
- 올해 지분법이익 증가와 일회성비용의 소멸로 EPS 증가율 20%에 달할 듯
지난해 4Q 실적 부진과 올해 보수적인 사업계획 등을 반영해 추정실적을 소폭 하향조정한다. 07년 매출액 추정치를 당초 8조 6,773.7억원에서 8조 6,616.4억원으로, 영업이익은 8,704억원에서 8,504.9억원으로 각각 0.2%와 2.3% 하향조정한다. 07년 EPS 추정치도 9,902.2원에서 9,734.8원으로 1.7% 낮춘다. 올해 실적은 환율 하락과 현대/기아차의 실적 부진에 따른 CR 강화 등의 영향으로 큰 폭의 개선을 기대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판단된다. 다만, 수익성 둔화에도 불구하고 해외 보수용 부품 수출 증가와 단가 인상 등에 힘입어 4% 정도의 영업이익 성장은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하지만 현대차, MAI 등에 대한 지분법이익 증가와 일회성 비용(법인세추납액 등)의 소멸로 영업외수지가 크게 개선될 것으로 보여 EPS 증가율은 20% 안팎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 MAI 올해 흑자전환 가능할 듯
지난해 MAI에 대한 지분법 손실 규모는 50억원 정도로 파악되는데 CM이 투입된 하반기(상반기 47.6억원)만 놓고 보면 거의 BEP를 맞춘 것으로 보인다. 현재. 가동률이 80%에 달하고 있고 현대차 HMMA 가동이 정상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어 올해 흑자전환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