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호 애널리스트는 "4분기 영업이익은 시장 기대치를 하회했다"며 "이는 부품제조 부문 마진 인하와 애프터서비스 수출 외형 감소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대우증권은 현대모비스 투자의견 '매수', 목표가 10만6000원을 유지했다.
다음은 현대모비스 분석보고서 요약입니다.
◆부품제조 부문 할인요인 감안해도 여전히 저평가
2006년 4분기 영업이익은 1,830억원(영업이익률 8.5%)으로 시장 기대치를 하회
영업수익성 악화 원인은 중국 CKD 수출 등 부품제조 부문 마진 저하와 A/S 수출 외형 감소 때문으로 추정
A/S 부문 부진은 지속 가능한 상황은 아닌 것으로 판단되고 부품제조 부문 할인요인을 감안하여도 여전히 저평가 상태로 판단
106,000원의 목표주가와 매수의견 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