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마스타카드가 발표한 'Succeeding Like Success: The Affluent Consumers of Asia'에 따르면, 앞으로 아시아 선진국가의 부유층 가구수가 1100 만명에 육박하고 아시아 신흥국가의 경우 5800 만명을 넘을 것으로 예상됐다.
특히 일본 (미화 2,297만 달러), 중국 (미화 1,662만 달러), 한국 (미화 908만 달러)의 부유층들은 2015년에 가장 많은 소비를 해 그 규모가 아시아 전체의 80% 이상을 차지할 것으로 분석됐다.
아시아 시장의 절반을 차지하는 일본, 한국, 홍콩,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태국, 필리핀의 부유층들은 외식과 오락에 가장 많은 임의적 지출을, 호주와 타이완의 부유층들은 여행과 여가에 많은 임의적 지출을 할 것으로 내다봤다.
반면 인도의 부유층들은 대부분 쇼핑 중심의 임의 지출을 할 것으로 예측됐다. 중국과 싱가포르에서는 자동차, 컴퓨터, 휴대폰이 소비의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할 것으로 예측됐다.
마스타카드의 이코노미스트 유와 헤드릭 왕 박사는 “다양하고 복잡한 아시아의 사회경제학적 역사에서 시작하여 아시아의 부유층으로 가는 경로를 이해하는 것은 비즈니스를 효과적으로 해 나갈 수 있도록 돕는다”며 "부유층이 되는 각각의 세가지 경로를 이해함으로써 부유 소비계층을 고객으로 이끌 수 있는 것"이라고 말했다.
'Suceeding Like Success: The Affluent Consumers of Asia'은 마스타카드가 발표한 세번째 저서로서 마스타카드의 아시아/태평양 지역 연구 결과 및 각각의 시장 특화 된 조사 결과를 기반으로 한다. 조사 결과는 www.masterintelligence.com 에서 무료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