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4일 9시 19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에쎈테크가 개발중인 차단형 LPG 용기용 밸브는 기존 밸브와는 확실한 차이가 있다. 보통 밸브를 오픈하면 가스가 분출되는데 이 차단형밸브는 일정 기구를 사용해 조준기를 눌러줘야만 가스가 분출, 안전성을 확보했다.
이 관계자는 "법규상 오는 7월부터는 기존 가스밸브를 대체해 이번에 개발되는 LPG밸브를 사용해야 한다"며 "이에 6월부터 양산이 시작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다만 한 가지 문제가 남아있다.
용기용 밸브의 경우 제조원가가 크다는 점. 때문에 이 손실부문에 대한 책임 여부를 갖고 가스공사와 충전소, 회사간 논의가 진행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