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은)통안 2년 5.04%, 91일 4.90%에 전액 낙찰
(산자부)2백대 기업 설비투자 +6.8%전망.작년 +13%로 둔화
이로 인해 기업 회사채 자금조달 전년비 +28% 증가 예상.
(연합)콜거래 참여 규제 관련 은행권과 자산운용사간 이견
(연합)은행권 예금금리 인상. 다소 눈치보기 인상.
(블룸)美 경기선행지수 +0.3% (예상 0.2%, 전월 0.0%)
(블룸)미 리치몬드 연은지수 -11 (예상 +4, 전월 -6)
(블룸)미 전략석유비축 2배 증가 언급으로 유가 반등.
* 전일 동향
통안입찰 무난히 끝났으나 세금납입/108.30대 저항 돌파 실패등으로 외국인과 은행권 매도물량 출회 되며 하락 마감
* 금일 전망
전일 통안채 입찰 무난히 끝났으나 월말세금납부 앞둔 은행권의 은행채/CD 발행 증가로 단기물 발행 증가에 대한 우려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단기시장 안정 전까지는 108~108.30대 박스권 유지 예상되며, 주후반 4Q GDP와 산업생산 발표결과 따라 시장 방향성 결정될 전망이다.
최근 수출둔화 등으로 이들 통계치가 둔화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나 韓銀이 하반기 이후의 견조한 경제성장세 회복을 언급하고 있고, 최근 美 경제지표가 호조를 보이고 있는 것은 시장의 적극적 매수를 제약할 요인임.
전일 美 경기선행지수는 신규실업수당신청 감소/주택착공건수 증가의 영향으로 예상치 상회. 또 20년 인플레연동채 입찰이 호조로 끝남에 따라, 인플레 기대감 증가로 인식되며 美 국채 수익률 상승. 리치몬드 연은지수는 -11로 전월 -6 및 예상치 +4 하회하며 제조업 둔화세 확인.
대외변수는 국채선물 매수에 불리한 상황 지속. 박스권 이탈시는 리스크 관리 필요
예상: 108.05~ 108.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