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은행 관계자는 22일 "만기 5년의 FRN을 3-4억달러 규모로 이번주에 발행할 것"이라며 "기존 채권을 상환하기 위해서 발행하며 프라이싱은 홍콩에서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번 채권발행에는 BOA, BNP파리바, 바클레이즈가 주간사를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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