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메모리 15라인 증설을 위해 8198억원을 투자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2.07%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회사측은 이에 대해 "D램 생산 능력 확대 및 원가경쟁력 제고를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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