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일 런던 역외 달러원 시장 - 달러엔 121.50엔 돌파 실패로 정체 마감
- 서울 시장에서의 하락분을 반영하며 전일 뉴욕종가대비 3원 하락하여 935.80원에 시작한 런던 달러원 NDF는 글로벌 달러화의 약세 출발 영향과 서울발 대기 이월 물량 유입으로 935원까지 속락하는 약세장으로 출발 후 런던 기관들의 저가매수세 유입되며 935원 지지.. 936원대에 횡보.
- 오후장 미국 미시건 소비자신뢰지수의 호조로 달러엔의 상승시도가 다시 이어지자 달러원도 추격매수세 유입되며 937원대로 반등했으나 서울발 대기 매물과 또다시 121.50엔대 상회에 실패한 달러엔의 영향으로 추가 상승에 실패하며 936원~937원대에서 정체되며 마감..
- 달러엔과 다른 움직임에 공감대..매물벽 확인&지지 테스트
- 역외매수 강도 약화와 네고물량 증가로 달러엔의 상승세 반영치 못하고 있어.. 전반적인 글로벌 달러 강세라고 하기 보다 달러엔 만의 상승인 만큼 달러엔에 기댄 상승시도는 제한적일 것..
- 여전히 매수세를 외롭게 이끌고 있는 역외의 매수강도가 약화되고 있고..전주 내내 935원의 지지력 보다 940원의 저항 강도를 확인한 만큼 시장은 지지선을 테스트하려 할 것..
- 달러엔 상승과 상대적 달러원 하락의 영향으로 원엔은 하락 시도할 것.. 전일 당국의 구두개입에도 하락한 만큼 이번에는 물량개입 가능성 열어 놓아야 할 것.. 하지만 당국도 최근의 레인지 거래를 인식한 만큼 고점을 갱신하는 뜯어 올리기식 개입 보다는 레벨을 지키는 수준의 소극적 개입할 것으로 예상..
- 월말 FOMC가 있어 금리에 대한 코멘트 쏟아질 것.. 특히, BOJ 금정회의에서 금리를 동결한 엔화와 완만한 금리인상 정책을 추진중인 유로화의 등락폭이 확대될 것..
- 930원 중반의 혼란한 장세가 지속되겠지만 월말이 다가오는 것을 감안할 시 결국 레인지 거래에서 하향 이탈 시도가 있을 것으로 예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