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히 좁은 박스권 장세가 유지되는 가운데 단기물 안정 등을 빌미로 저가매수가 모습을 보이고 있다. 외국인들도 국채선물 매수에 나서부 강세분위기를 이끌고 있다.
다만 다음주 단기자금시장의 불안요인과 10년 입찰 부담감 등으로 국채선물 108.20선은 계속 막히고 있다.
매수 매도 모두 확신이 없어 추가적인 강세는 조금 더 지켜보자는 심리가 더 강하다.
은행권 관계자는 "최근의 장세로 봤을 때 막판에 어떻게 될지 몰라 경계하는 분위기도 꽤 크다"며 "외국인들이 선물 매수에 나섰다는게 관심이지만 금요일이고 월요일 입찰도 있어 추가로 강해지기도 어려운 것 같다"고 말했다.
19일 오전장 후반 3년만기국고채수익률(2006-3호)은 전일민평보다 0.01%포인트 내린 4.99%, 5년만기국고채수익률(2006-4호)은 전일민평보다 0.01%포인트 하락한 5.01%에 거래되고 있다.
국채선물 3월물은 전일보다 6틱 상승한 108.18에서 움직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