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달러/원 환율이 달러/엔의 상승에도 불구하고 별다른 반응을 보이지 않으며 소폭 하락하며 100엔/원 환율이 재차 하락함
- 일본은행이 시장의 예상대로 금리를 동결하였으나 시장에 기 반영된 탓에 별다른 반응을 보이지 않았고 투자주체들도 방향성에 자신감을 갖지 못하고 매수와 매도를 반복하다 결국 전일대비 보합권에서 장을 마감함
- 외국인이 주식시장에서 매도세를 보였으나 규모가 크지 않아 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이었음
- 뉴욕 외환시장에서 미국 달러화는 일본의 금리동결로 엔화에 대하여는 큰 폭으로 상승한 반면 이외의 주요 통화에 대하여는 약세를 보임
- 주택 및 고용지표의 예상 밖 호조에도 불구하고 추세적인 상승세를 보이기에는 역부족이라는 전망으로 차익실현 및 매도 증가하면서 주요 통화에 대하여 약세를 보임
- 전일 미국시장에서 달러화가 엔화에 대하여 강세를 보인 반면 기타 주요 통화에 대하여는 약세를 시현하여 달러/엔의 급등에도 불구하고 달러/원의 상승압력은 제한될 듯
- 특히, 주요 저항선인 940원대에 대한 부담감, 위안화의 강세, 유가의 급락세 등이 원화강세를 지지하는 요인으로 작용하면서 달러/엔의 급등으로 인한 달러/원의 상승압력을 크게 상쇄시킬 전망으로 금일은 930원대 후반의 등락이 예상됨
- 달러/엔의 급등에도 불구하고 달러/원의 상승 제한으로 금일도 100엔/원은 소폭 하락할 전망임
- 전일 일본의 금리동결로 인한 정책 신뢰감 약화와 투기세력의 매수 증가 등으로 달러/엔이 급등세를 보이면서 주요 저항선을 돌파하였기 때문에 특별한 모멘텀이 발생하지 않는 이상 추가 저항선인 122엔 대까지는 추가적인 상승세가 이어질 전망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