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상무부는 지난 12월 신규주택착공호수가 전월대비 4.5% 증가한 연율 164만2000호를 기록했다고 18일 발표했다.
이는 당초 전월대비 소폭 감소한 연율 156만호를 예상했던 경제전문가들의 예상을 크게 뛰어넘는 수치다. 다만 11월 수치는 1만6000호 하향수정됐다.
단독주택 착공규모는 4.1% 감소하였으나 다세대주택 착공규모가 무려 30.6%나 급격히 증가했다.
한편 12월 건축허가건수는 전월대비 5.5% 증가한 연율 159만6000호를 기록했다.
12월에는 건축이 완료된 주택단위가 0.4% 증가했으나, 건축 진행 중인 단위규모는 0.9% 감소했다.
◆ 美신규주택착공 동향
(항목별, 2006년12월부터 5월까지 역순, 단위: 백만호, %)
신규착공: 1.642 ...1.572 ...1.478 ...1.724 ...1.659 ...1.760 ...1.833 ...1.953
...전월비(%): 4.5 ...6.4 ...-14.3 ...3.9 ...-5.7 ...-4.0 ...-6.1 ...6.6
...전년비(%): -18.0 ...-26.2 ...-27.8 ...-20.1 ...-20.0 ...-15.0 ...-11.8 ...-4.0
단독: 1.230 ...1.282 ...1.187 ...1.393 ...1.365 ...1.445 ...1.478 ...1.587
다세대: 0.412 ...0.290 ...0.291 ...0.331 ...0.294 ...0.315 ...0.355 ...0.366
건축허가: 1.596 ...1.513 ...1.553 ...1.638 ...1.727 ...1.763 ...1.869 ...1.946
※출처: 미국상무부 센서스뷰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