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FTA 6차 협상에서 수출입은행과 신용보증기금에 대해서는 정부기관으로 인정, 향후 FTA협정에서 예외가 적용된다.
18일 FTA체결지원위원회(위원장 한덕수)에 따르면, 금융분야 협상 결과 수은과 신보는 정부기관으로 인정키로 합의했으며, 향후 FTA협정이 적용되지 않게 됐다.
그러나 산업은행과 기업은행에 대해서는 합의가 아직되지 않아 27개 쟁점에 포함돼 제7차 협상에서 절충이 시도될 것이라고 위원회는 밝혔다.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