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알에프텍은 오전중에 급등하며 9시 37분 현재 7.50% 오른 4300원을 기록중이다. 어제에 이은 강세기조가 이어지고 있다.
(이 기사는 18일 9시 42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알에프텍의 이같은 갑작스런 상승은 자회사인 루미마이크가 있기 때문이다.
최근 LG가 2세인 구본호씨의 투자설이 돌면서 루미마이크로가 연일 상한가를 기록하고 있는 것이 주된 요인으로 풀이된다.
루미마이크로는 지난 3일 구본호씨의 투자설이 부각되면서 급등, 이후 11영업일 동안 세번을 제외하고 모두 상한가를 기록했다.
이에 지난 2일 1545원이던 루미마이크로의 주가는 17일 현재 3955원까지 치솟았다.
알에프텍은 루미마이크로의 1대주주로 31.06% 지분을 보유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