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금융지주와 계열사 임직원 가족 1200명을 대상으로 한 이번 스키캠프는 16일부터 19일까지 강원도 용평리조트에서 진행되고 있다.
홍성일 사장은 행사 인사말에서 "짧은 기간에 한국 최고의 증권사로 자리매김 할 수 있었던 것은 임직원들의 노력과 가족들의 이해 덕분"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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