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이번 결과는 당초 1조9240억엔 흑자를 기대하던 시장의 기대치에는 미치지 못한 수준이다.
11월 수출액은 전년동월비 11.8% 증가한 6조2820억엔, 수입액은 6.7% 늘어난 5조2499억엔으로 무역수지는 1조321억엔 흑자를 기록했다. 전년대비 48.3%나 증가한 수준이다.
한편 11월 서비스수지는 689억엔 적자를 기록, 무역 및 서비스수지는 9632억엔 흑자로 그 규모가 전년동월비 60.9% 늘어났다. 같은 기간 소득수지는 8675억엔 흑자를 기록했으나 전년동월에 비해서는 6.6% 감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