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5일 09시 31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이젠텍 관계자는 "몇일전 모 증권전문 게시판에 이재용 상무의 이젠텍 지분매입 이야기가 올라 온 것으로 안다"며 "하지만 전혀 근거없는 내용으로 사실무근"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추측컨데 아마도 과거에 고가에 매입한 투자자들이 물량을 정리하기 위한 의도성 루머로 보인다"며 "현재 대표이사 지분이 약 50%가 넘는 상황이지만 이재용 상무측과 지분매각을 논의한 사실이 없다"고 덧붙였다.
이날 이젠텍은 이재용 삼성전자 상무의 대거 지분 매입설에 힘입어 가격제한폭까지 뛰었으나 오전 9시 30분 현재에는 8.15% 급등세를 연출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