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셀런은 지난 2001년부터 일본 셋톱박스시장에 진출한 상태다.
(이 기사는 11일 10시 26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셀런 관계자는 "지난 2001년부터 셋톱박스의 일본시장을 진출한 상태이나 이번에 일본에 새롭게 진출하는 것은 하나로텔레콤의 TV포털서비스인 '하나TV'와 같은 사업"이라며 "아직 구체적으로 이야기할 수준은 아니지만 현재 일본 시장 진출을 위한 다각적인 준비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또 "내부적으로 검토하는 수준은 일본 내 현지법인 설립을 통한 사업과 기존 셀론과 협력관계에 있는 업체간 공동으로 진출하는 방안이 논의되고 있다"며 "빠르면 올 상반기 중으로 일본 TV포털서비스 사업을 시작하기 위한 구체적인 안이 나올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