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보율이 높고 PBR이 0.5배도 안되는 자산주라는 점에서 시장에선 동해전장의 무증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다.
(이 기사는 9일 11시 18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증권사 한 애널리스트는 "대표적인 자산주로 자산가치가 높고 유보율이 높다는 점에서 무상증자 가능성이 높다"며 "특히 M&A 관점에서도 관심을 기울일 필요가 있어 보인다"고 무증 가능성에 무게를 뒀다.
하지만 동해전장 관계자는 "현재 잡아놓은 계획은 없다"고 잘라 말했다.
이 관계자는 "배당의 경우 동종업계와 비슷한 수준에서 하려고 한다"면서 "아직 최종 결정은 나지 않았지만 작년 수준인 액면가의 10% 정도가 될 것 같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