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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박현주재단, ‘장애아동단체 테마캠프’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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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박현주재단(이사장 변형윤)은 1월 한달간 소외된 장애아동들에게 희망을 전파할 수 있도록 장애아동 관련 단체의 여행을 지원하는 ‘장애아동 테마캠프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장애아동 테마캠프’는 장애인을 바라보는 주위의 시선, 경제적인 어려움, 이동의 불편 등 현실적 문제로 평소 장애인들이 원거리 여행을 하는 것이 쉽지 않은 상황에서 장애아동 단체들이 장애인 및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자신들의 실정에 맞는 테마캠프를 직접 기획하고, 미래에셋 박현주재단에서 이를 지원하는 프로젝트로 이번 겨울방학을 시작으로 매년 겨울방학중에 정기적으로 시행될 예정이다.

이번 ‘장애아동 테마캠프 프로젝트’ 지원이 최종 확정된 총 9곳의 장애인 단체는 예림원(인천), 목포장애인요양원(전남), 사랑나눔주간보호센터(서울), 빛과둥지주간보호센터(경기), 초록장애우 이동봉사대(서울), 사랑샘주간보호센터(서울), 하상장애인복지관(서울), 햇빛자리주간보호센터(서울), 말아톤주간보호센터(경기)다.

이들은 지난 12월부터 기부포털 해피빈과 미래에셋 사회공헌활동 커뮤니티 사이트인 ‘미래에셋이 만드는 따뜻한 세상’ (cafe.naver.com/weloveworld)을 통해 1차(서류심사) 및 2차(활동내용)을 거쳐 최종 선정됐다.

선정된 단체들은 1월 한달간 각각 2박 3일~3박 4일 일정으로 자원봉사자들과의 태백산 등반, 부모님과의 남도기행, 후원자의 집에서 홈스테이를 하며 서울 나들이, 영화캠프, 천문관측캠프 등 다채로운 행사에 참여해 새로운 체험을 통한 자아 성장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사회적 가치를 공유하고 소외된 이웃과 더불어 사는 건강한 사회를 만들고자 2000년 3월에 설립된 사회복지법인 ‘미래에셋 박현주재단’은 이밖에도 매년 저소득층 청소년 장학사업, 사회복지시설 지원사업, 공부방 도서 지원사업 등을 꾸준히 시행해 옴으로써 기업 이익의 사회 환원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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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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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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