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후코리아는 지난해 12월21일부터 1월4일까지 야후금융에서 진행한 '2007년 가장 뜰 것 같은 재테크 수단은?'이라는 설문조사 결과 이같이 집계됐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설문에는 총 4085명이 참여했다.
'펀드'에 표를 던진 네티즌은 참여자 중 38%(1583명).
올해 압도적인 고수익 상품이 등장하기 어렵다는 전문가들의 전망에도 불구, 해외펀드에 대한 기대감, 증시 중장기 상승추세 예측 등으로 펀드를 활용한 재테크 관심이 여전히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부동산 인기도 여전했다. 33%(1364명)의 네티즌들이 올해도 '부동산'을 전망 좋은 재테크 수단으로 평가했다.
증권을 꼽은 네티즌은 1073명(26%)로 조사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