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매직은 마술유통사업으로 국내 60% 이상의 시장점유율을 기록하고 있는 업체. 이 회사는 교육청 인가 마술평생 교육원을 보유하고 있다.
프리챌은 비즈매직의 지분 61%를 취득키로 했다. 프리챌은 향후 비즈매직을 계열사로 두고 마술 동영상 콘텐츠 및 관련 서비스를 동영상 서비스 프리챌Q(q.freechal.com)와 연계해 콘텐츠를 다양화할 예정.
아울러 프리챌은 비즈매직에 소속되어 있는 최현우, 노병욱, 김유정국 등 마술사들을 활용한 다양한 비즈니스 모델과 수익 모델을 개발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