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일 17시 33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 기업은행 이규윤 과장
: 3년국고채 4.80-5.05%, 5년국고채 4.85-5.10%
새로 시작하는데 애매하다. 한국은행의 계속된 유동성 흡수 자금줄을 계속죄고 있다. 단기시장이 불안하다. 미국시장 영향 등으로 금리가 올랐다. 새로운 펀드 시작으로 금리가 올랐을 때 저가매수가 나올 수 있다. 그렇다고 확 내려가기도 어렵다. 박스권이다. 1월에 특별한 변동은 없을 것 같다. 추가로 5%이상 상승할 수 있는 가가 관건이다. 지난해 5%에서 산사람은 괜찮은 수익을 거뒀다.
▶ 대우증권 서철수 애널리스트
: 3년국고채 4.80-5.00%, 5년국고채 4.90-5.10%
미국 금리가 급하게 올라갈 상황이 1월은 아니다. 해외에서 금리가 추세적으로 상승할 여건이 나타나지는 않을 것이다. 국내 경제지표도 금리를 빠르게 올릴 요인이 없다. 단기금리 상승은 일련의 긴축조치에 따른 일시적인 것으로 보인다. 12월 하순의 현상이다. 지속적으로 힘을 발휘할 것 같지는 않다. 연초에는 MMF를 중심으로 단기자금이 환류된다. 금리의 지속적인 상승을 야기하기 보다는 5%선에서는 대기매수가 유입될 수 있다.
▶ 랜드마크운용 김일구 이사
: 3년국고채 4.90-5.00%, 5년국고채 4.95-5.05%
지준율 올리고 난 다음 지준마감일을 처음 맞아야 한다. 한은의 스탠스가 분명해 질 것이다. 1월에 콜금리 인상 생각은 없을 것이다. 어떻게 대응하느냐가 관건인데 협박이냐 유동성에 대해 강경한 것이냐가 판가름 날 것이다. 금통위가 중요해진다. 국채발행도 중요하다. 장기물을 얼마나 할 것이냐가 관건이다. 시장이 어느정도 약세는 반영한 것이지만 한은이나 재경부든 시장에 우호적이지 않을 것이다. 장기물도 많이 찍을 것이다. 모멘텀을 많이 잃을 수 있다.
▶ 삼성투신운용 김형기 채권운용본부장
: 3년국고채 4.80-5.00%, 5년국고채 4.85-5.10%
지금은 조금 과매도 국면인 것 같다. CD발행과 외국인의 선물매도가 맞물렸다. 지금보다 10bp정도는 흘러내릴 듯하다. 외국계은행이 참여하면 1-2년물로 갭핑수요가 들어올 수 있을 듯하다. 1월 콜금리는 동결할 것으로 보고 있다.
▶ 유리자산운용 위상식 채권운용본부장
: 3년국고채 4.85-5.05%, 5년국고채 4.90-5.10%
1월에도 단기시장불안은 이어질 듯하다. 금통위를 앞두고는 그런 양상이 이어질 것이다. 금리수준은 콜금리인상을 반영하고 있다. 콜금리를 올리면 단기물을 중심으로 더 나아질 것 같다. 1월중 콜금리는 올려도 무방할 것이다. 올렸으면 좋겠다. 시장에 통화정책의 불확실성을 빨리 제거되는 게 낫다. 올릴 것으로 예상하고 싶다. 정책효과의 극대화를 노린다면 1월에 빨리 0.25%포인트 올리는게 나을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