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8일 14시 43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한국기술산업 관계자는 "제노포커스가 지난 5년간 분자진화기술과 단백질 고발현 기술을 이용해 가축 분뇨의 인 함량을 획기적으로 줄이는 사료첨가용 맞춤형 인분해효소(피타아제)를 개발, 이번에 상품화해 시판에 들어간 것"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그는 "피타아제는 가축사료 효율을 높이고, 환경오염을 예방할 수 있는 신기술 제품으로 그 동안 기존의 기술들은 낮은 효소활성과 경제성 문제 등의 이유로 상업화되지 못했으나 자회사인 제노포커스에서 국내 최초로 상업화에 성공했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