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회장은 “기업이 경제활동을 하기 위해서는 사회의 지원이 절대적으로 필요하고, 이에 대해 보답하는 것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이라며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꿈과 희망을 지켜나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효성은 나눔 정신의 실천이 건실한 기업문화 조성의 초석이라는 신념으로 그간 단순한 성금모금의 차원에서 벗어나 문화유산 보호, 어린이 보호시설 급식지원, 독거노인에 쌀과 점심도시락 전달 등에 임직원들이 직접 참여하는 나눔 활동을 벌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