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4시 12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신지소프트 관계자는 28일 '차이나유니콤과의 무선인터넷솔루션 공급계약 체결 추진'과 관련, "계속 접촉해오고는 있지만 아직 발표할 만한, 임박한 사안이 없다"고 답변했다.
차이나유니콤은 중국의 2대 통신사업자다. 이에 신지소프트로는 이쪽과 꾸준한 접촉을 해오며 게임 공급을 하기도 했다.
신지소프트로선 솔루션 제공을 위한 일환으로 게임을 공급했는데 국내시장과 중국시장간 모바일 시장 격차가 워낙 커 사업진행이 더딘 것으로 나타났다.
이 관계자는 "관련 사업을 꾸준히 추진해오고 있지만 현재까지 가시화된 결과물이 없는 상태"며 "한국과는 달리 아직 선진화된 모바일 시장이 정착되지 않아 사업추진이 더딘 편"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