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사무관은 지난해부터 위원회 정부업무평가 및 성과관리 업무를 담당하면서 체계적인 성과관리 인프라 구축을 위해 맡은 바 업무를 충실히 수행했다고 공정위는 설명했다.
박 사무관은 "직원들의 많은 관심과 협조가 있어 가능했던 일이라고 생각한다"며 "체계적인 성과관리는 조직과 개인의 장기적 성장을 위한 기본 인프라에 해당하고 국민들에 대한 책임행정을 구현하는 밑거름이기 때문에 지속적으로 개선 발전시키기 위해 더 한층 노력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올해의 공정인 시상식은 종무식이 열리는 29일에 열릴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