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8일 오전 10시50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단암전자 관계자는 "공급량 확대는 추세적인 것은 아니다"라며 "우리 주력 제품은 'PDP TV용 파워 서플라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