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8일 10시 36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씨엔씨엔터 관계자는 28일 '중국 프로젝트 가시화설'과 관련, "사업규모가 크다보니 신중하게 진행하고 있다"며 "내년 1분기께 가시화될 것 같다"고 언급했다.
씨엔씨엔터가 추진하는 중국쪽 사업은 녕하고속도로의 톨링시스템과 은천고속도로의 ITS프로젝트다.
이를 위해 올 상반기 국내 대형 SI업체와 중국관련 사업을 진행하기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공동으로 사업을 진행해왔다.
회사 관계자는 "아직 RFP(제안의뢰서)만 나온 상태로 시행일자는 확정이 안된 상태"라며 "녕하고속도로는 중국의 현지업체와 할 계획이며, 은천고속도로는 사업자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