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8일 오전 10시19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하지만 신규 품목 발굴은 아직까지 구체적으로 정해지지 않은 상태라고 회사측은 덧붙였다.
삼진 관계자는 "현재 중국현지법인의 시설투자가 거의 마무리 단계로 접어든 상태"라며 "일부 공정이 경우 생산도 가능하지만 보안장치 등의 추가적인 마무리 작업이 필요한 상황"이라고 말했다.
특히 그는 "이번 중국현지법인 시설투자는 자동화설비 등 생산능력을 키우기 위한 시설투자 였다"며 "현재 진행되는 마무리 작업만 잘 끝나면 바로 본격적인 생산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고 강조했다.
신규 품목발굴과 관련, 이 관계자는 "아직까지 구체적으로 신규 품목발굴 하거나 추가한 것은 없다"고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현재 회사 내부적으로 신규폼목을 새롭게 추가하거나 구체적으로 발굴한 제품은 없다"며 "아직까지는 주력 생산제품인 TV나 오디오 등의 리모콘 생산 등에 집중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