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팀장은 이날 '11월중 국제수지 동향(잠정)' 발표 직후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이 같이 밝히고 "11월 경상수지 흑자 확대는 일시적인 불규칙 요인 때문이었다"고 설명했다.
그는 "12월 예정된 해양구조물 등이 11월에 조기이전되면서 7억불 가량의 유인이 발생하고 에너지 관련 수입이 감소하는 등의 유인으로 20억달러가 일시적으로 늘어났다"며 "불규칙 요인을 제외하면 중립대비로 7억불 정도가 증가해 예상수준이었다고 평가한다"고 말했다.
이어 " 12월 경상수지는 선박 통관 조기이전 등의 유인이 11월에 발생하면서 상대적으로 줄어들게 될 것 같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