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버드 교육 행정학 박사 출신의 김희천씨는 하우리 대표이사직을 맡을 예정이며 현재의 대표이사 사장직을 겸임했던 김영종 사장은 계속해서 사장직을 역임하게 된다.
하우리와 시큐어소프트와의 관계, 경영 노선, 주주변동 등의 모든 상황들은 지난 9월 모두 마무리 된 상태.
하우리는 그간 모회사 였던 시큐어소프트와의 관계에 종지부를 찍음과 동시에 김영종 전임 사장 체제로 새 출발을 했다.
하우리 김영종 사장은 "회사가 정리 됨에 따라 본격적인 경영안정의 턴 어라운드 원년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하우리는 조만간 증자를 추진할 예정.
하우리 관계자는 “새해의 구체적인 사업계획들이 모두 마련된 상태며 조만간 그 밑그림이 구체적으로 드러날 전망이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