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7일 09시 35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오스템 관계자는 "오스템은 GM대우자동차 1차 협력업체로 현대자동차와 달리 아직까지 구체적인 하이브리드카 개발 계획이나 공식적인 입장을 발표하고 있지 않은 상태"라며 "이런 연유에서 현재 회사 내부적으로 하이브리드카 부품개발이나 사업추진을 검토하고 있지 않다"고 말했다.
그는 또 "과거에 산자부에서 주관한 산업기술대상에서 프레스 공법인 '하이드로포밍' 기술로 산자부 장관상을 수상한 적이 있는데 아마도 이러한 내용이 와전됐을 가능성이 크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