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미국 국채시장의 강세 및 달러/원 환율 하락이 국채선물 가격 상승을 이끌었으나 美 국채수익률이 상승으로 돌아서고 달러/원 환율도 반등한 것에 더불어 총액한도대출 규모 축소를 통해 통화당국의 유동성 흡수 의지가 또다시 표출됨에 따라 하락세가 지속됨
○ 추가적인 하락이 108.40에서 막히며 지지가 확인되는 것과 함께 때마침 美 국채수익률이 하락함에 따라 가격반등을 시도하였으나, 누적 순매수규모가 약 1.6만계약 수준임에도 외국인이 재차 매도를 보임으로써 저항을 극복하지 못함.
금일 지난 주말 美 국채수익률의 큰 폭 상승을 반영하는 가운데 외국인의 매매 동향을 지켜보려는 분위기가 이어질 것으로 보여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