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총무성은 지난 11월 전국 소비자물가지수(신석식품 제외)가 100.2로 전월비 0.2% 하락, 전년동월대비로는 0.2% 상승했다고 26일 발표했다. 이는 당초 경제전문가들의 예상과 일치하는 결과였다.
주류를 제외한 식료품 및 에너지를 제외한 지수는 99.6으로 전월비 0.2% 하락했을 뿐 아니라 전년동월비로도 0.2% 하락했다.
종합소비자물가지수는 100.1로 전월비 0.5% 하락, 전년동월비 0.3% 상승했다.
한편 전국 물가지수의 선행지표 역할을 하는 도쿄지역 12월 소비자물가지수(신석식품 제외)도 100.1로 전월대비로는 0.1% 하락했으나 전년동월대비 0.2% 상승하여 전문가 예상과 일치했다.
주류를 제외한 식료품 및 에너지를 제외한 지수가 99.9로 전월대비 보합, 전년대비로도 보합을 각각 기록했으며, 종합물가지수는 100.1로 전월비 0.1%, 전년동월비 0.3% 각각 상승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