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애니콜랜드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되고 있는 '소망 트리 프로젝트'는 '온라인 모금 캠패인'을 통해 전국 20곳의 복지관 아이들에게 직접 받은 사연과 소망을 실현시켜주기 위해 마련한 특별 이벤트.
지난 19일과 22일에는 춘천과 부산 지역 복지관 2곳에 애니콜랜드 회원들이 깜짝 방문, 아이들과 함께 크리스마스 파티를 열어 선물도 전달하고 레크레이션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파티가 끝난 뒤에는 '소망 트리 프로젝트'에 사연을 올린 아동들의 집을 찾아가 간절히 소원했던 인라인 스케이트, 곰인형 등을 전달하며 훈훈한 정을 나눴다.

이 외에도 '행복한 교실' 이벤트는 삼성전자가 3월부터 한국복지재단, 만화가 자원봉사단체 '럽툰'과 함께 공동으로 진행하고 있는 후원 이벤트로, 매달 불우 아동들을 위한 테마를 선정해 온라인 및 오프라인 활동을 해오고 있다.
또 '책상 및 도서 지원', '방학 급식비 후원', '김장김치 후원' 등 총 8개 이벤트에 총 2만명이 넘는 네티즌들이 참여해 3000만원 이상의 금액을 모금했다.
이 행사들은 애니콜랜드 회원이면 누구나 사이트에 접속해 마우스 클릭 한번으로 자신의 인터넷 포인트를 현금처럼 기부할 수 있으며 신용카드 결재, 계좌이체 등을 통해서도 모금에 동참할 수 있다.
삼성전자 정보통신총괄 이기태 사장은 "애니콜을 사랑하는 네티즌들이 있었기에 올해의 '행복한 교실' 이벤트가 좋은 성과를 거뒀다"며 "앞으로도 우리 사회에 꿈과 희망을 주는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