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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국내외 주요 스케줄 (12.18~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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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2006년 12월 넷째주(12.18~12.22) 국내외 주요 경제금융 일정입니다.


◆ 12월 18일(월)

재정경제부, 국고채 10년물 입찰 (6,600억원)
재정경제부, OECD 가입 10주년 한국 경제시스템 선진화 점검 및 향후 과제 (오전 6시)
금융감독원, 2006년 3/4분기 전자금융 취급실적 (오전 6시)
정세균 산자부 장관, 평화방송 전화인터뷰 (오전 8시10분)
권오규 부총리, 경제정책조정회의 (오전 9시, 재경부 대회의실)
산업자원부, 제10차 산업발전심의회 개최 (오전 11시)
산업자원부, 내년부터 반덤핑조사 이렇게 바뀐다 (오전 11시)
산업자원부, 전자무역기반사업자 지정 (오전 11시)
산업자원부, 시력 측정 국제화 KS로 ‘첫 걸음’ (오전 11시)
산업자원부, 수출 중소기업 차이나 RoHS REACH 대응 시급 (오전 11시)
재정경제부, 주간업무 추진계획 및 실적 (오전 11시10분)
권오규 부총리, 연구기관장 오찬 간담회 (정오, 뱅커스클럽)
통계청, 2005년 기준 서비스업총조사 잠정결과 (정오)
재정경제부, 기업 수익성의 변동성 증가와 설비투자 (정오)
한국은행, 한국은행 ‘청소년 경제캠프’ 참가학생 모집 (정오)
공정거래위, (주)디케이코퍼레이션 시정명령 불이행에 대해 고발 조치 (정오)
금융감독원, 사금융이용 여성의 불법채권추심 피해실태 분석 (정오)
박병원 재경부 1차관, 국회 조세소위 (오후 2시)

중국 베이징, 북핵 6자회담 재개
일본 백화점협회, 11월 도쿄백화점매출: 실제 -0.7%YY, 예상 na, 이전 -1.3%YY
일본 백화점협회, 11월 전국백화점매출: 실제 -0.2%YY, 예상 na, 이전 -1.9%YY
일본은행(BOJ) 12월 금융정책결정회의 개시(18~19일 양일간)
미국 상무부, 3Q 경상수지: 실제 -225.6B, 예상 -255.5B, 이전 -218.4B
전미주택건설업협회(NAHB) 12월 주택시장지수: 실제 32, 예상 34, 이전 33


◆ 12월 19일(화)

정부, 국무회의 (오전 9시, 중앙청사)
재정경제부, 제10회 지역특화발전특구위원회 개최 결과 (오전 11시)
산업자원부, 제조유통 상생협의회 발족 (오전 11시)
산업자원부, 상생형 경영시스템 인증제도 본격 추진 (오전 11시)
산업자원부, 아파트에서 태양광 이용해 전기 사용 (오전 11시)
산업자원부, 일본기업 대한투자 애로사항 대정부 건의 (오전 11시)
산업자원부, 자동차산업 수출 400억달러 돌파 (오전 11시)
재정경제부, 지역특구 2주년 기념행사 개최 (오전 11시30분)
재정경제부, 잡종재산 대국민 공개(대부대상 및 매각대상) (정오)
KDI, 경제정책에 대한 이해 및 최근 경제상황에 대한 정책적 함의 (정오)
한국은행, 2005년 환경보호지출 및 수입통계 편제 결과 (정오)
한국은행, 한은 금요강좌 개최(인디아코드 22) (정오)
정세균 산자부 장관, 서울저팬클럽 간담회 (정오, 롯데호텔)
금융감독원, 최근 주택담보대출 동향 및 향후 지도감독 방향 (정오)
금융감독원, 생보사의 암보험 판매현황 및 감독방향 (정오)
권오규 부총리, 국회 재경위 전체회의 참석 (오후 2시) -> 취소
재정경제부, 부동산가격안정심의위원회 개최 결과 (오후 5시30분)
재정경제부, 한미 FTA 이후, 어떻게 준비할 것인가(수산업분야) (배포시)

일본은행(BOJ) 만장일치로 금리동결(예상일치)
일본은행(BOJ) 금융경제월보 제출(오후 3시) / 총재기자회견(오후 3시30분 이후)
독일 연방통계청, 11월 생산자물가지수: 실제 0.0%MM, 예상 0.0%MM, 이전 +0.3%MM
독일 Ifo, 12월 재계신뢰지수: 실제 108.7, 예상 106.6, 이전 106.8
미국 상무부, 11월 신규주택판매: 실제 1588K, 예상 1530K, 이전 1486K
미국 노동부, 11월 생산자물가지수: 실제 2.0%, 예상 0.7%, 이전 -1.6%
미국 노동부, 11월 근원생산자물가지수: 실제 1.3%, 예상 0.3%, 이전 -0.9%
리처드 피셔 댈러스 연방준비은행 총재, 롱뷰 로터리클럽에서 '연말 경제총평' 연설(오후 1시)


◆ 12월 20일(수)

산업자원부, 제8회 산업디자인 진흥대회 개최 (오전 6시)
금융감독원, 국내은행의 2006년 9월말 BIS 자기자본비율 현황 (정오)
박병원 재경부 1차관, 민간투자사업심의위원회 (오전 11시, 팔레스호텔)
산업자원부, 전략산업 해외진출 촉진 종합대책 (오전 11시)
산업자원부, 2006 대한민국 10대 신기술 선정 (오전 11시)
산업자원부, 제2회 무역구제 모의재판 경연대회 (오전 11시)
산업자원부, 산업비전 2030 세미나 개최 (오전 11시)
권오규 부총리, 경제단체장 오찬 간담회 (정오, 조선호텔)
재정경제부, 물가연동국고채 발행 계획 발표 (정오) -> 무기한 연기
통계청, 통계 네비게이터 서비스 개시 (정오)
KDI, KDI CI 개편 (정오)
기획예산처, 해외마케팅지원사업 심층평가 결과 (정오)
기획예산처, 2006년도 기금운용평가계획 (정오)
한국은행, 2006년 11월중 어음부도율 동향 (정오)
한국은행, 2006년 3/4분기 자금순환(잠정) 추계 (정오)
공정거래위, (주)에스케이텔레콤의 시장지배적지위남용 행위에 대한 건 (정오)
금융감독원, 증선위 안건 관련 (정오)
금융감독원, 신BIS 협약 도입시기 조정 (정오)
금융감독원, 과거 회계처리기준 위반사항 수정 촉구 (정오)
한국은행, 경제동향간담회 개최 결과 (배포시)

영란은행(BOE) 통화정책의사록 공표: 실제 9:0, 예상 9:0, 이전 7:2


◆ 12월 21일(목)

산업자원부, 미래 산업기술 비전 선포식 (오전 6시)
금융감독원, 2005 회계연도 외부감사대상 회사 감사의견 분석결과 (오전 6시)
한국은행, 금통위 본회의 (오전 9시30분)
재정경제부, 정례브리핑(진동수 2차관 예정) (오전 11시)
산업자원부, 해외광물자원개발투자 확대 (오전 11시)
산업자원부, 안전사고 사전 예방할 수 있다 (오전 11시)
산업자원부, 공공기관 신재생에너지 설치의무화제도 정착 (오전 11시)
산업자원부, 기업사랑협의회 전국네트워크 총회 (오전 11시)
재정경제부, 서민금융 활성화 방안 (정오)
재정경제부, 조세특례법 입법예고안 (정오)
통계청, 2005년 기준 소비자물가지수 개편 결과 (정오)
기획예산처, 제5차 민간투자사업심의위원회 개최 (정오)
기획예산처, '06년도 공기업 고객만족도 조사결과 (정오)
공정거래위, 2006년도 주요정책 고객만족도 조사 결과 (정오)
공정거래위, 신문지국의 불공정거래행위에 대한 시정 조치 (정오)
금융감독원, 2007년부터 달라지는 금융제도 (정오)
금융감독원, 은행 대손충당금 적립기준 개선 (정오)
금융감독원, 부실채권 판매 등을 가장한 고수익 투자자모집에 유의 (정오)
권오규 부총리, KDI 비전 및 CI선포식 (오후 2시, KDI대회의실)
재정경제부,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정안 차관회의 상정 (오후 4시) -> 일주일 연기
재정경제부, 2007년도 할당관세 및 조정관세 운용안 (오후 4시) -> 일주일 연기
재정경제부, ‘테러자금의 조달억제를 위한 법률’ 제정안 및 ‘특정금융거래정보의 보고 및 이용 등에 관한 법률’ 개정안 (오후 4시) -> 일주일 연기
권오규 부총리, 한국CFO대상 및 한국재무혁신기업대상 시상식 축하 (오후 6시)
임영록 재경부 차관보, ‘2007년도 정부의 경제정책 운용방향’ 강연 (오후 6시, 조선호텔)
재정경제부, 한미 FTA 이후 어떻게 준비할 것인가(자동차 분야) (배포시)
한국은행, 해외경제포커스 (배포시)

일본 재무성, 11월 무역수지: 실제 9,159억엔, 예상 5,990억엔, 이전 6,147억엔
일본 경제산업성, 10월 전산업활동지수: 실제 +1.7%MM, 예상 n/a, 이전 -0.9%MM
일본 내각부, 12월 월례경제보고서 제출
영국 통계청, 3Q GDP: 실제 +2.9%YY, 예상 +2.7%YY, 이전 +2.7%YY
영국 통계청, 3Q 경상수지: 실제 -9.4B, 예상 n/a, 이전 -8.3B(-7.0B에서 수정)
미국 상무부, 3Q 국내총생산-최종: 실제 2.0%, 예상 2.2%, 이전 2.2%
미국 상무부, 3Q 물가디플레이터-최종: 실제 1.9%, 예상 1.8%, 이전 1.8%
미국 노동부, 주간신규실업수당청구: 실제 315K, 예상 315K, 이전 306K(304K에서 수정)
컨퍼런스보드, 11월 경기선행지수: 실제 0.1%, 예상 0.1%, 이전 0.1%(0.2%에서 수정)
필라델피아 연방준비은행, 12월 제조업지수: 실제 -4.3, 예상 5.2, 이전 5.1
제프리 래커 리치몬드 연방준비은행 총재, 셜롯 상공회의소에서 '경제전망'연설(오후 1시)


◆ 12월 22일(금)

한국은행, 2006년 4/4분기 소비자동향조사(CSI) (오전 6시)
산업자원부, 에너지 수요시스템 혁신을 위한 로드맵 수립 (오전 6시)
금융감독원, 저축은행의 여신전문출장소 설치 및 업무영위기준 마련 (오전 6시)
박병원 재경부 1차관, 부산 경남지역 CEO 세미나 강연 (오전 7시, 부산 롯데호텔)
금융감독위원회, 제21차 정례회의 (오전 10시)
재정경제부, 경제정책조정회의 개최 결과 (오전 10시30분) -> 취소
산업자원부, 서비스품질 고객이 평가한다 (오전 11시)
산업자원부, 외국인투자자에게 최초 현금지원 (오전 11시)
금융감독원, 금감위 안건 관련 (정오)
재정경제부, 2006년 3/4분기말 현재 총 대외채무 채권현항 잠정치(잠정) (배포시)

일본 체인스토어협회, 11월 수퍼마켓매출: 실제 -2.7%YY, 예상 n/a, 이전 -3.1%YY
일본은행(BOJ) 11월 금융정책의사록 공표(오후 2시)
독일 연방통계청, 12월 소비자물가지수 잠정치: 실제 +0.8%MM, 예상 +1.0%MM, 이전 -0.1%MM
프랑스 INSEE, 3Q 국내총생산(GDP): 실제 1.8%YY 예상 +1.8%YY, 이전 +2.6%YY
프랑스 INSEE, 11월 생산자물가지수: 실제 -0.1%MM, 예상 +0.1%MM, 이전 +0.1%MM
EU 유로스탯, 10월 유로존 경상수지: 실제 0.0B, 예상 +1.0B, 이전 -0.3B
EU 유로스탯, 10월 산업신규주문: 실제 -0.6%MM, 예상 +0.5%MM, 이전 -1.3%MM
미국 상무부, 11월 내구재주문: 실제 1.9%, 예상 1.5%, 이전 -8.2%(-8.3%에서 수정)
미국 상무부, 11월 개인소득: 실제 0.3%, 예상 0.4%, 이전 0.3%(0.4%에서 수정)
미국 상무부, 11월 개인소비: 실제 0.5%, 예상 0.5%, 이전 0.3%(0.2%에서 수정)
미국 상무부, 11월 근원PCE물가지수: 실제 0.0%, 예상 0.1%, 이전 0.2%
미국 미시건대학, 12월 소비자신뢰지수-수정: 실제 91.7, 예상 90.5, 이전 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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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예산처 장관에 박홍근 지명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일 공석인 해양수산부 장관 후보자와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로 황종우 한국해사협력센터 국제협력위원장과 박홍근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각각 지명했다. 이규연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은 이날 오후 춘추관에서 브리핑을 열고 이 대통령이 이들을 포함해 정무직 장관급 4명, 헌법상 독립기구 2명, 대통령 소속 정부위원회 5명을 인선했다고 밝혔다. 이규연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이 2일 청와대 춘추관에서 인선 브리핑을 하고 있다. [사진=KTV] 먼저 해수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황 후보자는 해수부에서 기획조정실장을 비롯한 핵심 보직을 두루 거친 정통 관료다. 이 수석은 "부산 출신인 황 후보자는 북극항로 시대를 주도하고 해양수도 완성을 차질없이 추진해 나갈 적임자"라고 설명했다.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인 박 의원은 4선 국회의원으로,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장, 운영위원장 등 중요 상임위원장 자리를 두루 맡아본 '국가 예산 정책 전문가'로 꼽힌다. 이 수석은 "아울러 이재명정부 국정기획위원회 기획분과위원장을 맡았던 박 후보자는 국민주권정부의 예산을 이끌 적임자"라고 인사 이유를 설명했다. 국가권익위원장에는 정일연 변호사가 임명됐다. 판사 출신으로 수원지법 안산지원장과 서울중앙지법 부장판사를 두루 거친 정통 법조인이다. 이 수석은 "권익위를 조속히 정상화하고 국민들의 고충을 해소하며 부정부패 없는 사회를 구현해 나갈 적임자"라고 강조했다. 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 위원장에 송상교 전 진화위 사무처장이 임명됐다. 대한변호사협회 인권위원과 검찰 과거사위원을 지낸 법조인 출신인 송 신임 위원장은 국가 폭력과 인권 침해를 규명하기 위해 새로 출범하는 3기 진화위를 정상화시킬 적임자라고 이 수석은 인선 배경을 밝혔다. 중앙선관위 위원 후보자로 윤광일 숙명여대 정치외교학과 교수와 전현정 변호사가 각각 지명됐다. 윤 교수는 선거제도 개혁방안을 연구해온 전문가로 공정한 선거관리와 선거제도 개혁을 이끌 적임자로 주목 받는다. 전 변호사는 서울 중앙지법 부장판사 등 20년 넘게 법복을 입은 법률가다. 민주주의 근간인 선거관리에 신뢰 높일 적임자라고 이 수석은 소개했다. 총리급인 규제합리화위원회 부위원장에 남궁범 에스원 고문과 박용진 전 민주당 의원, 이병태 KAIST 명예교수가 각각 임명됐다. 남궁 부위원장은 삼성전자에서 30년 이상 근무하고 보안전문업체 대표이사를 역임한 경영과 재무 전문가다. 박 전 의원은 민주당에서 정책위원회 부의장과 원내부대표를 지냈고 불합리한 규제를 발굴하고 규제개선을 추진해왔다. 이 명예교수는 기술 창업과 정보통기술(IT) 경영전략 다양한 분야에서 학술·사회 활동을 이어온 전문가로 규제개혁을 이끌 적임자라고 인선 이유를 설명했다.    기본사회위원회 부위원장에 강남훈 한신대 명예교수가 임명됐다. 이 수석은 "경제 기본권과 사회 형평성 연구해온 기본사회 정책방향을 설계할 적임자"라고 소개했다.  국가생명윤리 심의위원회 위원장에는 김옥주 서울대 의대 주임교수가 임명됐다. 이 수석은 "한국생명윤리학회자, 대한의학회장 등 거친 생명윤리에 관한 정책방향 제시할 적임자"라고 했다. 이 수석은 정일연 후보의 경우 이 대통령과 연관된 쌍방울 대북송금사건 변호인에 이름을 올린 바 있다. 이에 대해 이 수석은 "검증과정에서 확인은 했다"면서도 "20년동안 법관으로 재직을 했고, 귄익위원장 자리에서 보면 공정성, 독립성을 훼손할만한 부분은 없었다. 오히려 전문성과 도덕성 갖췄다고 판단했다"고 논란을 일축했다. 이 수석은 통합 인선 여부에 대한 언론 질의에 "이재명정부의 통합 실용인사 방향은 계속 될 것"이라면서도 "전체적인 인사의 방향에서 그런 실용과 통합 노선은 갖고 가지만, 특정한 자리를 놓고 여기는 이런 사람을 써야 된다는 것은 아니다"고 했다. pcjay@newspim.com 2026-03-02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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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과 사는 남자' 800만 돌파 [서울=뉴스핌]이웅희 기자=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누적 800만 관객을 돌파했다. 감독과 배우들의 친필 감사 메시지도 공개했다.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누적 관객수 800만 명을 돌파하며, 2026년 최고 흥행작의 위상을 공고히 했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왕과 사는 남자'는 개봉 26일째인 3월 1일 기준 누적 관객수 8,006,326명을 기록했다. 관객들을 중심으로 확산된 뜨거운 입소문과 쉽게 가시지 않는 영화의 여운으로 인한 N차 관람 열풍에 힘입은 결과로 의미를 더하고 있다. 또한 800만 관객 돌파를 맞아 <왕과 사는 남자>의 장항준 감독은 "<왕과 사는 남자>를 사랑해 주신 관객분들께 너무나 감사하다. 800만 관객이 영화를 봐주셨는데, 나뿐만 아니라 제작진들과 배우들도 다들 상상해 본 적이 없는 숫자라는 생각을 한다. 모두가 하루하루 감사한 마음으로 지내고 있다"며 흥행에 대한 벅찬 소감을 전했다. 배우들 역시 친필 감사 메시지를 공개했다. 광천골 촌장 엄흥도 역의 유해진은 "생각지도 못한 큰 사랑.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어린 선왕 이홍위 역의 박지훈은 "여러분들께서 사랑해주셔서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800만을 달성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언제나 늘 열심히 하겠습니다♡ 행복하세요!" , 권력자 한명회 역의 유지태는 "내 인생에 800만 영화를 함께했다는 것만으로 이미 성공한 배우입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궁녀 매화 역의 전미도는 "<왕과 사는 남자> 800만!! 오랜만에 극장을 찾아와주신 어르신분들, 부모님 모시고 N차 관람해주신 자녀분들, 엄흥도와 단종의 이야기에 함께 가슴 아파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흥도의 아들 태산 역의 김민은 "<왕과 사는 남자>를 사랑해주시는 여러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덕분에 행복한 시절을 보내고 있습니다. 늘 건강하고 행복하세요♡"라며 800만 관객을 달성한 기쁜 마음을 전했다. 또 영월군수 역의 박지환은 "<왕과 사는 남자> 800만 관객 여러분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더욱 열심히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금성대군 역의 이준혁은 "<왕과 사는 남자> 800만 돌파!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노루골 촌장 역의 안재홍은 "<왕과 사는 남자> 800만 관객 여러분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라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몰입감을 극대화하는 배우들의 눈부신 열연과 모두가 알고 있는 역사 속 아무도 몰랐던 단종의 숨겨진 이야기로 가슴 깊은 여운을 전하는 '왕과 사는 남자'의 흥행 질주를 당분간 이어갈 전망이다. iaspire@newspim.com 2026-03-01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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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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