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2일 14시 09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서울제약 관계자는 "이미 물질을 개발해 특허를 출원한 상태로 특허출원이후 꾸준하게 효능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현재도 진행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효능 테스트 결과 알릴티오피리다진에서 간암예방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며 "지금은 몰랐던 새로은 다른 효능도 추가 발견될 가능성이 있어 효능테스트를 계속 진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또 "알릴티오피리다진 물질은 항암효과 뛰어난 마늘에서 해당 물질을 추출한 것으로 효능테스트 완료시점은 아직까지 확답하기는 어렵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