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상무부는 지난 11월 신규주택착공호수가 전월대비 6.7% 증가한 연율 158만8,000호를 기록했으며, 주택건설허가건수는 150만6,000건으로 3.0% 감소했다고 19일 발표했다.
10월 착공호수는 당초 148만6,000호로 14.6% 감소했다고 발표했던 것을 148만8,000호로 13.7% 감소로 소폭 상향수정했다.
11월 착공규모는 전년대비로는 25.5% 감소한 것이다. 참고로 월가는 당초 신규주택착공 규모가 연율 155만호 정도에 그칠 것으로 보는 중이었다.
착공호수보다 낮은 규모를 기록한 허가건수는 주택건설 활동이 더욱 위축될 가능성을 시사하는 중이다.












